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ai 면접 부정행위 질문
ai면접에서 부정행위로 판단되면 지원자에게 알려지나요? 혹은 내부적으로 기록되어서 지원자는 모르나요
2026.04.19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일치학교
안녕하세요 멘티님~~ ai 면접에서 부정행위로 판단되면 대부분은 지원자에게 직접적으로 “부정행위”라고 통보하지는 않고 평가 점수에 반영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경우에 따라 재응시 요청이나 면접 무효 처리 안내가 오기도 하지만 내부적으로 기록만 남고 별도 설명 없이 탈락 처리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환경 안정성과 정직한 응시가 가장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3%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 면접에서 부정행위로 판단되면 대부분 별도로 통보하지 않고 해당 전형에서 탈락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원자에게 명확히 사유를 알려주기보다는 내부 기준으로 평가에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일부 기업은 내부적으로 기록을 남기기도 하지만, 그 정보가 다른 기업으로 공유되거나 다음 공채까지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동일 기업 내에서는 일정 기간 불이익이 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리스크를 만들지 않는 것입니다. AI 면접은 패턴 분석이 들어가기 때문에 작은 부정행위도 감지될 수 있어 정직하게 응시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2%멘티님, 안녕하세요. AI 면접에서 부정행위 의심 사례가 발생하더라도 기업 측에서 지원자에게 이를 즉각적으로 공지하거나 소명의 기회를 주는 경우는 드물며, 대부분 내부적인 모니터링 리포트에 기록되어 평가 참고 자료로 활용됩니다. 기업은 시스템이 감지한 이상 신호를 채용 담당자가 최종적으로 검토하여 합격 여부를 결정하므로, 고의성이 없는 사소한 오류라면 지원자가 모르는 사이에 참작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인지하지 못한 채 부정행위 등급이 높게 책정될 경우 결과 통보 과정에서 단순히 '불합격'으로만 안내될 뿐 구체적인 사유를 밝히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입니다. 이미 면접을 마치셨다면 지나간 일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는 다음 전형을 준비하는 데 에너지를 집중하시고, 이후 기회가 된다면 주변 환경을 더 철저히 점검하여 본인의 실력을 온전히 보여주시는 데 주력하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AI 면접에서 부정행위가 감지되더라도 대부분의 기업은 이를 별도로 지원자에게 안내하지 않습니다. 내부 평가 시스템에서 감점 요소로 반영되거나 탈락 사유 중 하나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시선 회피, 외부 참고, 반복된 패턴 답변 등은 로그와 영상으로 기록되어 종합 판단에 활용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는 이유를 명확히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과만 통보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의심 요소 없이 자연스럽고 일관된 태도로 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보건관리자, 안전관리자 취업 나이
안녕하세요 01년생 올해 26살 취준생입니다 지금 편입을 생각중이여서 27년도에 입학 한다고 가정하면 29년도 혹은 30년도 졸업인데 제가 경력도 아예 없고 신입이라.. 좀 걱정이 되고 막막합니다. 나이가 좀 있는 신입 무경력자도 경쟁력이 있고 뽑히나요 ?
Q. 금융공기업 직무 및 관련 공모전 초보적인 질문입니다
1. 너무 초보적인 질문이긴 한데, 금융공기업을 지원할 때 직무를 선택할 수 있나요? 서류 > 시험 > 면접의 순서로 알고 있는데요. 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면 시험의 종류나 면접의 내용이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2. 졸업한 후 직장생활중이라 이 상태에서 쌓을 수 있는 스펙을 찾기 위해 공모전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링커리어나 공모전 알림 사이트같은 곳에 뜨는 모든 공모전이 포함되진 않을 것 같은데, 어떤 것을 기준으로 삼아 공모전에 도전해 보면 좋을까요? 마찬가지로 직장인 신분인지라 팀 프로젝트같은건 어려울 것 같은데, 1인으로 할 수 있는 공모전이나 전혀 관련이 없어보이는(ex.디자인 등)이 스펙에서 큰 가치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Q. 건설 현장직 직무 적성에 대한 고민입니다
건축공학을 전공하여 건설사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저의 성격은 친화력이 부족하고, 대인관계가 넓지 못합니다. 한번의 만남을 깊은 관계로 발전시키고 이어나가는 것에 어려움을 느낍니다. 낯을 가려서 대학생활도 비교적 조용히 지냈습니다. 수학처럼 좁고 깊게 파고드는 분야를 좋아하지만. 반면에 몸을 움직이고 활동적인 업무도 선호합니다. 성격은 조용하지만 몸은 활동적입니다. 건설사에서는 직무의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원활한 대인관계, 팀워크, 소통 역량을 더욱 중요시 여긴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역량 어필에 어려움을 느끼고, 면접도 떨어지다보니 스스로 현장직이 적성에 맞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해당 역량을 키우면 되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해보니 성격을 변화시키는 것은 정말 안되더라구요.. 이러한 고민이 떠나질 않아 공백기도 길어지는 상황입니다. 다른 직무를 찾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께서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